하와이 해상에서 실시된 2004 환태평양훈련에 참가했던 해군 훈련부대가 성공적으로 임무를 마치고 23일 오전 진해항에 귀항했습니다.
해군은 훈련기간 충무공 이순신함이 함대공 미사일 SM-2를, 을지문덕함과 P-3C가 함대함과 공대함 미사일인 하푼을 각각 실제 발사해 표적을 명중시켰다고 밝혔습니다.
해군은 또 127mm 함포사격도 100% 명중률을 보여 미국, 일본 등 참가한 8개국 해군들의 찬사를 받았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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