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 남북 표고버섯 공동재배 승인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8.22 15:10 조회 조회수 통일부는 오늘 제일유통이 북한 업체와 공동으로 표고버섯을 재배할 수 있도록 승인했다고 밝혔습니다. 표고버섯 재배사업은 제일유통이 기술과 자본을 대고 북측 파트너인 개선무역총회사는 토지와 노동력, 용수 등을 각각 제공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고 통일부 관계자는 전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이번 협력사업 승인은 남북경제협력사업이 농업의 특수작물 재배분야로 확대된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시신 피부 조직 갈아서 '미용 주사'…경악한 실태 112로 "짜장면 한 그릇 좀"…9살 아이 신고, 반전이었다 동영상 기사 "신은 위대하다" 13명 살해…81년 만에 '총살형' 부활 사망자 속출하자 "건너면 7천만 원"…치솟은 수당 "산부인과 CCTV 유출" 환복 장면까지…충격 실태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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