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외무관 2명 과로로 쓰러져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8.22 09:32 조회 조회수 지난 달 탈북자 집단입국 관련업무를 담당했던 외교통상부 외무관 2명이 과로로 쓰러져 병원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외교부 관계자는 외교부의 대북업무담당 부서인 외교정책실 소속 최모 서기관과 조모 사무관이 지난 7일과 17일 과로로 업무도중 각각 쓰러졌으며 현재 통원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탈북자 대량입국 관련 업무때문에 연일 야근등 과로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단독] 병역특례자 면면 보니…"52% 쏠렸다" 충격 결과 112로 "짜장면 한 그릇 좀"…9살 아이 신고, 반전이었다 동영상 기사 시신 피부 조직 갈아서 '미용 주사'…경악한 실태 동영상 기사 "신은 위대하다" 13명 살해…81년 만에 '총살형' 부활 사망자 속출하자 "건너면 7천만 원"…치솟은 수당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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