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고구려사 왜곡 실태를 확인하기 위해 최근 중국을 방문하고 돌아온 국회 교육위원회 대표단은 "중국의 초·중등 교과서에 고구려사 왜곡 내용이 실리는 것은 시간 문제"라고 밝혔습니다.
대표단은 "고구려의 첫 도읍지 등지에서 여러 왜곡 사실을 확인했다"면서, "역사 왜곡을 대중화하는 작업이 중국에서 급속히 진행되고 있는 만큼, 적극적인 정부 대응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국회에 제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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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사 왜곡 실태를 확인하기 위해 최근 중국을 방문하고 돌아온 국회 교육위원회 대표단은 "중국의 초·중등 교과서에 고구려사 왜곡 내용이 실리는 것은 시간 문제"라고 밝혔습니다.
대표단은 "고구려의 첫 도읍지 등지에서 여러 왜곡 사실을 확인했다"면서, "역사 왜곡을 대중화하는 작업이 중국에서 급속히 진행되고 있는 만큼, 적극적인 정부 대응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국회에 제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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