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조선중앙텔레비전은 14일 오후 9시부터 20분간 남북 선수단의 공동입장 등 아테네올림픽 개막식의 주요 장면을 녹화중계했습니다.
북한의 올림픽 개막식 녹화중계는 북측 중앙방송위원회가 우리측 방송위원회에 아테네 올림픽 방송중계 지원을 요청하고 우리 정부가 이를 수용함에 따라 이뤄졌습니다.
북측은 특히 한반도기를 함께 든 남북 공동기수인 여자배구 선수 구민정과 북측 농구 감독 경력의 김성호의 뒤를 이어 남북 선수단이 공동 입장하는 화면을 소개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