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운동 단체가 15일과 16일 서울 도심에서 대규모 집회를 계획하고 있어 일대 교통정체가 예상됩니다.
통일연대와 한총련 소속 회원 만여 명은 15일 저녁 서울 광화문 교보소공원에서 '반전평화 자주통일대회'를 열 계획입니다.
휴일인 16일 오후에는 연세대에서 '8.15 민족통일 대행진'를 갖고 신촌 로터리까지 500m 구간을 행진할 예정입니다.
경찰은 집회장소 부근 주요 교차로에 안내 입간판을 설치하고 교통경찰 370여 명을 증원 배치해 교통정체를 최소화 할 방침입니다.
주말 대규모 도심집회...교통정체 예상
<앵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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