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우언라이 전 중국 총리가 발해는 한국사라고 말한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저우언라이 전 총리의 이런 언급은 중국 베이징 대학에서 연수중인 설훈 전 의원이 자신의 인터넷 홈페이지에 게재한 '주은래 총리의 중국-조선관계 대화'라는 제목의 발언록을 통해 알려졌습니다.
저우언라이 전 총리는 발언록에서 한민족이 고대부터 중국 동북부에 거주해왔으며 발해는 한국사에 속하는 것이 출토 유물 등을 통해 분명하게 증명됐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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