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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 간염 감염자 취업차별 근절"

<8뉴스>

열린우리당 전병헌 의원은 "전염성이 낮은 B형 간염 보균자에 대해 국가나 일반 기업체에서 채용을 기피하는 현상이 있다"면서 "이를 제도적으로 막는 법안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전 의원은 "전체 인구의 5~7%에 이르는 3,4백만명의 B형 간염보균자들이 군에는 입대하면서 취업에서는 불이익을 당하고 있다"며 "이를 제도적으로 시정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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