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부가 중국의 고구려사 왜곡에 효과적 대응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민관 합동으로 태스크포스팀을 구성했습니다.
태스크 포스 팀은 서울대 권재일 교수와 고려대 최광식 교수 등 학계 인사와 황평우 문화유산연구소장, 이성원 문화부 문화정책국장 등 모두 12명으로 구성됐습니다.
태스크 포스 팀은 수시로 대책회의를 열어 고구려, 발해사의 학술적 연구를 지원하고 역사 왜곡을 막기 위해 사료를 제공하며 국제사회에 홍보하는 방안 등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