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철 "살인일지 썼다" 진술 발견되면 범행 뒷받침 유력한 물증 될 듯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8.12 16:46 조회 조회수 연쇄살인범 유영철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는 유영철이 컴퓨터에 살인일지를 작성했다고 진술함에 따라 물증 확보 차원에서 일지를 찾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11일 처음으로 실시된 심리분석과정에서 유영철이 자신을 면담한 검찰심리분석 자문위원 3명에게 이같은 사실을 털어놨다고 말했습니다. 살인일지가 실제로 존재할 경우 유씨의 살인범행을 뒷받침 할만한 유력한 물증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의자 드세요!" 흉기 들고 영화관 향하자…공포의 5분 회사에서 커피 마시다 손가락 마비…질투가 부른 충격 범행 동영상 기사 임원 회의실에 몰래…"TV 뒤에 웬 휴지가?" 꺼냈더니 동영상 기사 '사망 장면' 41초 영상 올리더니…지지자들도 '손절' 하정우, 오는 12월 13일 결혼식 한다…"배우 부부 탄생"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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