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자니 쿠르드 자치정부 총리는 "이라크에 추가 파병되는 한국군과 민간인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나흘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한 바르자니 총리는 "한국군의 파병은 파괴된 이라크의 평화·재건을 돕고 이라크인에게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쿠르드 자치정부 총리 "한국군 안전에 최선"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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