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조창현 중앙인사위원장은 오는 11월에 이공계 출신으로 박사학위나 기술사 자격을 가진 우수 인력 53명을 19개 부처에 5급 사무관으로 특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중앙인사위원회는 앞으로 매년 50명 안팎의 전문 기술인력을 특채하는 등 공무원 임용의 문호를 넓혀 나갈 방침입니다.
<8뉴스>
조창현 중앙인사위원장은 오는 11월에 이공계 출신으로 박사학위나 기술사 자격을 가진 우수 인력 53명을 19개 부처에 5급 사무관으로 특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중앙인사위원회는 앞으로 매년 50명 안팎의 전문 기술인력을 특채하는 등 공무원 임용의 문호를 넓혀 나갈 방침입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