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후 4시쯤 강화군 석모도의 한 선착장에서 여고생 모델 17살 오모양이 잡지화보 촬영을 하다 발을 헛디뎌 바다에 빠졌습니다.
오양은 빠른 해류에 휩쓸려 실종돼, 2시간만에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현장에 있던 촬영진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9일 오후 4시쯤 강화군 석모도의 한 선착장에서 여고생 모델 17살 오모양이 잡지화보 촬영을 하다 발을 헛디뎌 바다에 빠졌습니다.
오양은 빠른 해류에 휩쓸려 실종돼, 2시간만에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현장에 있던 촬영진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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