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행정수도 주변의 땅을 매입한 뒤 증여받은 것처럼 위장신고한 혐의로 대학교수와 의사등 사회지도층 인사를 포함해 20명이 경찰에 무더기 적발됐습니다.
이들은 토지거래 신고지역인 충남 계룡시의 논과 밭, 임야 등 2만 2천여평을 매입하면서 규제를 피하기 위해 땅을 증여받은 것처럼 허위신고했다가 적발됐습니다.
계룡지역 부동산 투기사범 무더기 검거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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