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박근혜 대표는 8일 서울대병원에 입원해 있는 최규하 전 대통령을 방문해 홍기 여사의 별세를 위로하고, 현 경제 상황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습니다.
최규하 전 대통령은 고유가와 관련해 "정부가 에너지 절약시책을 주도해야 한다"고 강조했고, 박 대표는 당 차원에서 챙기겠다고 말했습니다.
박근혜 대표는 8일 방문에 이어 전두환, 김영삼, 그리고 김대중 전 대통령을 잇따라 만날 예정입니다.
박근혜 대표, 최규하 전 대통령 방문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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