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천영세 의원단 대표 등 당 지도부는 5일 경찰의 이영순 의원 '폭행사건'에 항의하기 위해 총리실을 찾았지만 이해찬 국무총리를 만나지 못한 채 30분만에 돌아갔습니다.
민노당 지도부는 이 총리를 즉각 만나게 해줄 것을 요청했지만, 총리실측은 '일방적인 방문은 받아들이기 어려우며 이번 사안은 경찰과 먼저 얘기하는게 순서'라며 면담 주선을 거부했습니다.
민노당 지도부 총리실 항의 방문
<8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