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 국무총리는 5일 열린우리당 지도부를 삼청동 총리공관으로 불러 오찬을 함께 합니다.
5일 오찬에는 열린우리당의 이부영 이미경 김혁규 한명숙 상임중앙위원과 전국 시·도 위원장 6명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한덕수 국무조정실장이 배석하는 5일 오찬에선 물가안정과 노사문제 등 민생 현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이 총리는 핵심 국정과제인 신행정수도 건설 문제와 관련한 지방의 여론과 민원을 청취하고 협조를 당부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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