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한나라당, "파병환송식 비공개는 비겁"

한나라당은 이라크 파병 자이툰부대의 환송식이 비공개로 진행된 것과 관련해, "정부가 비겁한 처신을 했다"고 비판했습니다.

한나라당 배용수 수석 부대변인은 "이번 파병은 유엔 결의에 따라 재건과 평화를 명분으로 국회 동의 절차를 거쳐 실행된 것인만큼 군 통수권자인 대통령이 직접 참석해 격려와 성원을 해줬어야 옳았다"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