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은 이라크에 파병된 자이툰 부대의 철군과 파병 기간 연장을 저지하기 위한 결의안을 제출하기로 했습니다.
천영세 민주노동당 의원단 대표는 3일 오전 주한 미 대사관 옆 농성장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가장 확실한 테러 대비책은 명분없이 참전한 국군을 철수시키는 것"이라고 주장하고 파병에 반대하는 여야 의원들과 함께 철군 촉구 결의안을 제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민노당, 이라크 철군 결의안 추진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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