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의 공성진 제1정조위원장은 의문사 진상규명위원회에 대한 4개항의 요구사항을 노무현 대통령에게 제시하고 이 요구가 수용되지 않을 경우 의문사위 구성을 원점에서 재검토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공 위원장은 정책성명을 통해 월권행위와 부적절 행위에 대한 잘못 지적과 재발방지 대책 수립 그리고 간첩죄로 복역했던 조사관 3명 외 다른 국기문란행위 전력자를 색출할 것등을 촉구하고 "이같은 요구사항이 조속히 이행되지 않을 경우 3기 의문사위 구성 자체를 원점에서 재검토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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