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가 이어지면서 물놀이 사고가 많이 나고 있습니다.
소방방재청은 2일 하루 동안에만 물놀이 사고로 12명이 숨지고 2명이 실종됐으며, 또 12명이 다쳤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소멸된 태풍의 영향으로 파도가 높았던 동해안에서 사고가 집중돼 모두 9명이 숨지거나 실종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물놀이 사고가 많이 나고 있습니다.
소방방재청은 2일 하루 동안에만 물놀이 사고로 12명이 숨지고 2명이 실종됐으며, 또 12명이 다쳤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소멸된 태풍의 영향으로 파도가 높았던 동해안에서 사고가 집중돼 모두 9명이 숨지거나 실종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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