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낮 1시 40분쯤 서울 창천동의 한 은행 건물 옆 주차타워에서 불이 나 근처 은행 건물에 있던 시민 100여명이 황급히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경찰은 주차타워를 보수하는 과정에서 산소 용접기의 불꽃이 쓰레기 더미에 떨어져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주차 타워 화재... 100여명 대피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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