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김선일 국정조사특위'는 2일 이틀째 청문회를 계속합니다.
2일 청문회에는 추가로 외교부와의 통화 사실이 밝혀진 AP 서울지국의 최상훈 기자와 김선일씨 구출 협상을 주도한 가나무역 소속의 이라크인 변호사, 그리고 김선일씨 유족 대표인 장진국씨 등이 증인으로 출석합니다.
조사특위는 또 외교부가 이라크 대사관에 당분간 피랍 일시를 공개하지 말라고 지시한 점도 추궁할 예정입니다.
국회 '김선일 국정조사특위'는 2일 이틀째 청문회를 계속합니다.
2일 청문회에는 추가로 외교부와의 통화 사실이 밝혀진 AP 서울지국의 최상훈 기자와 김선일씨 구출 협상을 주도한 가나무역 소속의 이라크인 변호사, 그리고 김선일씨 유족 대표인 장진국씨 등이 증인으로 출석합니다.
조사특위는 또 외교부가 이라크 대사관에 당분간 피랍 일시를 공개하지 말라고 지시한 점도 추궁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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