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금감위원장 사표 수리 여부 고심"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7.31 15:27 조회 조회수 김종민 청와대 대변인은 이정재 금융감독위원회 위원장겸 금융감독원장이 사의를 표명한 것과 관련해 노무현 대통령께 사의가 접수된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김 대변인은 현재 대통령이 이 위원장의 사표수리 여부를 고심하고 있으나 오늘(31일) 중으로 사표수리 여부가 결정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반포대교에서 줄줄이 뛰어내렸다…논란 부른 영상 "양수 흘러요" 25번 거절당했다…150㎞ 날아가 분만 동영상 기사 "이게 뭐야" 경악…'3단 쓰레기 덩어리' 정체 동영상 기사 직원에 지폐 던지며 '낄낄'…"가오 있게 계산하기" 발칵 동영상 기사 "아기 울음소리 죄송" 며칠 뒤…집앞 펼쳐진 뜻밖 광경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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