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청와대 "금감위원장 사표 수리 여부 고심"

김종민 청와대 대변인은 이정재 금융감독위원회 위원장겸 금융감독원장이 사의를 표명한 것과 관련해 노무현 대통령께 사의가 접수된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김 대변인은 현재 대통령이 이 위원장의 사표수리 여부를 고심하고 있으나 오늘(31일) 중으로 사표수리 여부가 결정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