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자부는 30일 정부중앙청사 대회의실에서 사무관 이상 간부 2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불필요한 일 버리기' 혁신과제 보고회를 갖고 불합리하거나 잘못된 관행 그리고 각종 제도의 혁신을 적극 추진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행자부는 제도혁신차원에서 전자결재 활성화와 e-메일 연락 활성화 그리고 불필요한 회의를 줄이는 '회의 총량제' 도입 등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또 보고문서는 가급적 한장 이내로 하고 줄긋기 등 문서꾸미기를 금지하며 불필요한 대기성 야근이나 휴일근무도 지양하기로 했습니다.
행자부는 혁신과제를 차질없이 추진해 나가기 위해 '변화와 혁신 추진협의회'를 구성해 지속적으로 추진상황을 점검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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