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탈북자 2진 230명이 입국했습니다. 동서독의 예를 통해 3단계 적응 훈련 등 탈북자들의 국내 정착 대안을 모색해보겠습니다.감사원이 고 김선일씨 피살 사건 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복 더위를 무색케하는 여야의 날카로운 정체성 공방은 오늘도 계속됐습니다.대법관 인사에 불만을 품은 중견 법원장들의 잇단 사표 제출, 법조계 일각에서는 일종의 반란으로 보는 분위깁니다. <현대차 수출 천만대 돌파> 현대 자동차가 포니 6대를 에콰도르에 수출하기 시작한 지 28년 만에 수출 천만대를 돌파했습니다. 안방을 내주고 해외에서 선전하는 모습을 소개합니다. 내일부터 시작되는 담배 자판기의 성인 인증제, 그 허와 실을 짚어봅니다. 주택거래 신고 지역이 추가로 지정됐습니다. 미국산 쇠고기의 위장 수입, 올림픽이란 호기를 맞은 디지털 TV 업계 소식도 보도하겠습니다. <주공 사장 수뢰 혐의로 영장> 김진 주택공사 사장에 대해검찰이 수뢰 혐의로 구속 영장을 청구할 방침입니다. 김진 사장은 김구 선생의 친손자입니다. 김 사장에 대한 사법 처리가 공기업 사정의 신호탄이 될 지 주목됩니다. 서울시 교육감 결선 투표가 오늘 치러집니다. 새 교육감의 면면을 통해서울시 초.중등 교육의 향방을 진단해보겠습니다. <다시 폭염...10호 태풍 북상> 잠시 주춤했던 불볕 더위가 다시 기승을 부리기 시작했습니다. 찜통의 대명사가 돼버린 경남 밀양의 낮 최고 기온이 37도를 오르내리겠다는 예봅니다. 이런 가운데 제 10호 태풍 남테우른이 북상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는 오는 일요일 쯤 비를 뿌리겠지만, 큰 피해를 주지는 않을 것으로 일단 예상되고 있습니다. <재산세, 졸속 개편이 문제> 어제에 이어 오늘도 재산세 인상의 문제점을 조명했습니다. 오늘은 '졸속 개편이 문제'란 주제로 보도하겠습니다. 로버트 김이 8년 만에 완전한 자유의 몸이 됐습니다. 위조 유로화가 국내에 반입됐습니다. 이젠 달러 뿐만 아니라 가짜 유로화도 각별히 조심하셔야겠습니다. ▶ (집중 취재) 수출 전선 점검 / 미 영사관 건물 복원 ▶ (기동 취재) 육교, 장애인에 눈가리고 아웅 ▶ 동성(同性) 결혼 불가 / (테마 기획) 장나라, 문근영의 북한 돕기 |
부분 개각 단행
법무 장관과 국방 장관이 교체됐습니다. 예견됐던 국방 장관 경질 보다는, 전격적으로 이뤄진강금실 법무 장관의 퇴진 배경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