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 문학진 의원은 신문사의 고가경품 지급과 인터넷 업체의 과도한 가격할인 등 불공정거래 행위에 대해 국민신고포상금제도를 도입하는 내용의 공정거래법 개정안을 마련해 다음달 임시국회에 내겠다고 밝혔습니다.
개정안은 불공정거래를 신고하고 입증자료를 제출하는 자에 대해 공정위가 포상금을 제공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열린우리당 언론발전특별위원회 준비위원회는 최근 관련단체들과 워크숍을 열고 신문판매시장 정상화를 위해 신고포상금제도를 도입하기로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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