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100여명의 개신교 신도들이 팔레스타인에서 이스라엘까지 중동 평화를 기원하는 행진을 하겠다며 현지로 출국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외교부는 이들이 앞으로 한 달 가량 중동 일대를 순례한 뒤 예루살렘에 모일 것으로 보인다며 현지 공관에 이들의 신변 보호에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했습니다.
개신도 신도 100명, 외교부 만류 불구 출국
<8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