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25일 오전부터 최면수사를 통해 유영철의 여죄를 추궁하고 또 다른 시신이 암매장된 곳을 찾고 있습니다.
기동수사대 형사 20명과 서울경찰청 감식반원을 동원해 신촌 봉원사 일대를 수색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추가 시신은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경찰은 25일 수사를 마무리하고 26일 오전 유영철의 신원과 모든 사건 관련 서류를 검찰에 송치할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경찰조사 결과 유영철이 살인한 것으로 확인된 희생자 수는 모두 21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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