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인터넷 뱅킹으로 공금 빼돌린 경리 영장

회삿돈 수천만원을 인터넷 뱅킹으로 빼돌린 혐의로 32살 최 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부산시 감전동의 S전기 경리로 일하던 최 씨는 지난 4월부터 최근까지 회사공금을 인터넷뱅킹을 통해 자신과 남편 명의의 계좌로 이체하는 수법으로 모두 36차례에 걸쳐 4천8백만원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