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투입된 기관사의 운전 미숙으로 서울 지하철 4호선의 운행이 한때 중단됐습니다.
24일 오전 9시 45분쯤, 서울 지하철 4호선 4330 전동차가 서울 남태령역 승강장으로 진입하다 갑자기 멈췄습니다.
이 사고로 과천에서 당고개 방향의 전동차 운행이 30여분간 중단돼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서울 지하철 공사는 대체인력으로 투입된 기관사가 전원공급장치를 잘못 조작하는 바람에 전기공급이 끊기면서 전동차가 멈췄다고 밝히고 오전 10시 20분쯤 지하철 운행을 재개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