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수처리 침전물 채석장에 불법매립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7.24 14:27 조회 조회수 서울중앙지검 형사2부는, 폐수처리 침전물 수만톤을 채석장에 불법 매립한 혐의로 폐기물처리업체 대표이사 42살 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001년 8월부터 최근까지 동두천과 포천 등지에서 나온 염색 폐수 처리 토사 3만 4천여톤을 폐기물업체로부터 수거해 인천 오류동 채석장에 무단 매립해 주고 4억여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단독] 동메달만 따도 신축 아파트…경쟁도 없이 당첨? 동영상 기사 밀린 임금 3억…빨랫줄로 묶고 밟아도 "갈 곳 없다" 동영상 기사 직원 장기에 10cm 구멍 내놓고 "한국 떠나"…대표 결국 동영상 기사 "손절 타이밍도 놓쳤다"…파랗게 질린 개미들 '패닉' 동영상 기사 흉기 난동 현장에 '220만 원'…가방 열자 더 나왔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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