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최종길 교수의 유족은 최 교수의 의문사 사건에 대해 법원이 내린 화해권고 결정을 수용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유족측은 법원의 이번 결정이 최 교수가 고문을 당해 숨졌는지 여부와 국가손해배상의 소멸시효 문제에 대한 판단없이, 배상액만을 정한 화해 조치인 만큼 이의신청서를 내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또 국가의 반인도적 범죄에 대해서 공소시효와 손해배상의 소명시효를 없애도록 국회 입법이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