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아시아 지역의 한 국가내에 탈북자 3~4백명이 체류중이며 정부가 다음주중 이들을 한꺼번에 한국으로 데려오는 방안을 추진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부는 이들의 국내 송환을 위해 지난 5월부터 해당국 정부와 교섭을 벌여왔으며 최근 모두 국내로 데려온다는데 동의를 받아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지금까지 탈북자들은 수명 내지 수십명 단위로 입국했으며, 이번처럼 3~4백명이 한꺼번에 국내로 들어오기는 처음입니다.
정부는 앞으로도 조용한 외교 원칙하에 탈북자 문제에 적극 대처한다는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