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흉기난동' 주한미군 영장 청구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7.23 09:56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서울중앙지방검찰청 형사4부는 지난 5월 도심에서 술에 취해 난동을 부리다 시민을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고 있는 미 8군 17항공여단 소속 존 크리스토퍼 험프리 일병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곧 험프리 일병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를 벌일 예정인 데, 영장이 발부되면 검찰은 법무부를 통해 험프리 일병의 신병을 인도받아 구치소에 수감하게 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인천 칼부림에 불안감 확산하자…온라인서 퍼진 '생존법' 동영상 기사 "이제 집 갑시다" 남편 두 손 '꼬옥'…노부부 모습에 눈물 동영상 기사 광안리 식당 앞 충격의 사진…"사장님 힘내세요" 봤더니 동영상 기사 "식도 손상" 심각한 상태로 발견…7차례 수술 끝 살렸다 동영상 기사 "구해주세요" 주택가 SOS…고양이인 줄 알았는데 반전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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