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균 전 나산회장 집행유예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7.22 16:36 조회 조회수 서울고등법원 형사3부는 회사 자금을 횡령하고 계열사를 부당지원한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된 안병균 전 나산그룹 회장에 대해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그룹 전체를 부도에 빠뜨려 2천억원 이상의 공적자금을 투입하게 한 잘못이 있지만, 피해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고 부도가 IMF 위기 때문이었던 점 등을 감안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일부러 챙겼나…인천 흉기난동범 범행 당시 뜻밖 소지품 '열애설 없었는데…' 솔비, 배우와 내년 4월 결혼식 발표 동영상 기사 한 자 한 자 '꾹꾹'…2천만 원 현금 다발 속 '감동 손편지' 동영상 기사 "한국, 일본보다 잘살잖아…재산 돌려내라" 경악한 망언 동영상 기사 북 미사일 발사 날 한반도 상공 '빙빙'…9시간 머문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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