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이날 저녁 KBS '피해자 1명 더 있다'는 보도가 나가자 취재 기자들이 기동수사대장실로 몰려가 항의에 나서면서 경찰과의 승강이가 벌어졌습니다.
기자들의 피해자가 21명이 맞느냐는 질문 공세에 경찰은 묵묵부답과 회피로만 일관했습니다.
피해자가 21명이냐 20명이냐를 놓고 경찰과 기자들간의 팽팽한 신경전을 영상으로 담아봤습니다.
하지만 이날 저녁 KBS '피해자 1명 더 있다'는 보도가 나가자 취재 기자들이 기동수사대장실로 몰려가 항의에 나서면서 경찰과의 승강이가 벌어졌습니다.
기자들의 피해자가 21명이 맞느냐는 질문 공세에 경찰은 묵묵부답과 회피로만 일관했습니다.
피해자가 21명이냐 20명이냐를 놓고 경찰과 기자들간의 팽팽한 신경전을 영상으로 담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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