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장성급 군사회담의 3차 실무대표회담을 19일 열자는 우리측 제의에 대해 북측이 아무런 답변을 하지 않아 회담이 무산됐습니다.
이에 따라 군사분계선 일대 선전수단 제거작업을 확인하고, 3단계 제거작업에 착수하는 일정이 상당 기간 미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남북 장성급 실무회담 무산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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