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행정부 내 대북 강경파로 알려진 볼튼 군축담당 차관은 "부시 대통령이 북한의 대량살상무기 개발문제에 대한 평화적 해결의지를 강하게 갖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나흘 일정으로 방한한 볼튼 차관은 인천공항에서 기자들과 만나 "3차 6자회담에서 미국은 매우 중요한 제안을 했으며 북한으로부터 그 답변을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볼튼 차관 "북 대량살상무기 평화 해결 의지"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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