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씨는 지난 8일 새벽 1시 20분쯤 서울 용답동 34살 서 모씨 집에 들어가 서씨의 딸 12살 서 모양과 서씨의 부인 33살 김 모씨의 후배인 31살 차 모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입니다.
경찰 조사 결과 김씨는 숨진 차씨와 동거를 하다 헤어진 뒤, 차씨의 선배 김씨가 자신들의 관계를 방해했다고 여기고 김씨를 살해하려고 집에 들어갔다 없자 차씨와 김씨의 딸을 차례로 살해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김씨는 숨진 차씨와 동거를 하다 헤어진 뒤, 차씨의 선배 김씨가 자신들의 관계를 방해했다고 여기고 김씨를 살해하려고 집에 들어갔다 없자 차씨와 김씨의 딸을 차례로 살해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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