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여객기 50여 편이 16일 오전 9시 10분부터 발권 전산망 장애로 7시간 넘게 지연 운항 됐습니다.
이 때문에 대한항공 국내선 이용 승객 9천여 명이 20~30분간 탑승이 지연되는 불편을 겪었습니다.
대한항공은 발권 전산망 장애로 탑승 수속 일부를 수작업으로 처리해 운행이 지연됐다며, 오후 4시 반 시스템을 완전 복구했다고 밝혔습니다.
대한항공 발권 전산망 장애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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