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김일성 주석의 사망 10주기를 전후해 군인과 당원, 근로자, 학생 등 790만명이 북한 각지에 있는 김일성 동상을 찾았다고 조선중앙방송이 보도했습니다.
또 이들 참배객이 꽃바구니 7천3백개와 꽃다발과 꽃송이 360만개를 김 주석 동상에 바쳤다고 중앙방송은 전했습니다.
중앙방송은 당원과 근로자 30만명이 동상을 더 잘 모시는 사업에 물심양면으로 기여했다면서 전국적으로 120만명이 각지의 혁명 박물관과 혁명 사적관 등을 둘러봤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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