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진 외교차관은 리 빈 주한 중국대사를 외교부로 불러 중국 외교부가 홈페이지의 한국 관련 내용 가운데 고구려를 삭제하는 등 역사를 왜곡하고 있다고 엄중 항의했습니다.
외교부는 고구려사 왜곡 문제로 한중 관계의 미래에 부정적 영향이 초래되지 않도록 중국 정부가 충분한 주의와 성의있는 조치를 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외교부, 중국 고구려사 왜곡 항의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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