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매립지에서 처리하는 서울과 인천,경기도 지역 쓰레기에 대해 오는 2007년부터 반입 총량제를 도입한다고 매립지관리공사가 밝혔습니다.
반입 총량제가 도입되면 수도권 지방자치단체들은 인구와 폐기물 발생량, 재활용 노력 정도에 따라 매립장에 보내는 쓰레기 양에 제한을 받게 됩니다.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는 지금 추세라면 20년 뒤인 오는 2024년에 매립 공간이 모두 사라지게 된다면서 폐기물 발생량을 줄이기 위해서 반입 총량제가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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