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경찰 부녀자 피습사건 조기해결에 역점

서울 경찰청은 12일 31개 경찰서 서장이 모인 가운데 회의를 열고 최근 늘고 있는 강력범죄 예방과 범인 검거에 수사력을 집중한다는 방침을 세웠습니다.

특히 최근 서울 서남부 지역에서 발생한 연쇄 부녀자 피습사건을 조기에 해결하고, 취약시간대 방범 활동을 강화해 유사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를 위해 현장감식을 강화하고 동기가 없는 범죄에 대한 수사정보망을 구축해 경찰서간 공조수사를 확대한다는 계획입니다.

또 방범순찰대와 기동대등을 으슥한 주택가나 이면도로등에 집중 투입해 심야검문검색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