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해군 이병 함상서 목 매 숨져

해군은 11일 오후 4시쯤 서해상에서 경비 임무를 수행하던 해군 모 초계함에서 갑판병 20살 신 모 이병이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해군은 신 이병이 항해 당직 근무자 집합때 보이지 않아 함내를 수색하던 중 갑판창고 펌프실에서 나일론 줄로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해군 수사기관은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기위해 유가족의 동의를 받아 부검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