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인적자원부가 고교 평준화 제도를 보완하기 위한 본격적인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교육부는 지난 7일부터 전국 학생과 학부모, 교사 2만명과 교수, 연구원 등 전문가 800명을 대상으로 평준화 실태와 개선 요구에 대한 설문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교육부는 오는 23일까지 설문조사를 끝낸 뒤 이를 토대로 선지원 후추첨 확대, 특성화고 활성화, 자립형 사립고 도입, 영재교육 강화 등 종합적인 평준화 보완대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