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의원 74명 '의원배지 한글표기' 개정안 제출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7.11 13:51 조회 조회수 열린우리당 박영선 의원 등 여야 의원 74명이 국회의원 배지와 국회기에 한자로 도안된 '국'자를 한글 두 글자를 써서 '국회´로 바꾸자는 내용의 국회법 규칙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했습니다. 박 의원 등은 개정안 제안 이유에 대해 "최근에는 한글이 컴퓨터를 비롯한 문서작성의 주요 수단이 된 현실을 감안할 때 국회의원 배지표기도 한문표기를 그대로 고수하는 것은 낡은 사고방식으로 생각된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단독] "공포의 SUV"…전 축구 국대 보복운전 신고하자 동영상 기사 "갑자기 펑펑 터지는 소리가"…건물 1층서 숨진 채 발견 동영상 기사 족적·지문 거의 안 남겼다…나주 부부 살해범 입 열더니 동영상 기사 "살려주세요" 쇠창살 밖 SOS 쪽지…4명 잇따라 숨졌다 '계곡 살인' 이은해 뜻밖 근황…"징벌받고 독방" 무슨 일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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