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경찰청, '피해자 서포터' 제도 운영

경찰청은 강력범죄 발생 초기부터 피해자를 전담 보호하는 '피해자 서포터' 제도를 도입해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피해자 서포터는 전문교육을 마친 경찰관이 살인과 강도, 성폭력 등 강력범죄가 일어났을 때 피해자를 전담해 신변보호와 초기상담 등의 지원활동을 펴는 제도입니다.

경찰청은 앞으로 한달동안 서울시내 26개 경찰서에서 시범 운영한 뒤 전국으로 확대해 운영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